완산구, 전통시장 내 식품위생업소 점검

전통시장 내 식품위생업소 대상 점검 실시(1.15.~1.31.)

김영숙 기자 | 기사입력 2024/01/18 [10:12]

완산구, 전통시장 내 식품위생업소 점검

전통시장 내 식품위생업소 대상 점검 실시(1.15.~1.31.)

김영숙 기자 | 입력 : 2024/01/18 [10:12]

 

▲ 완산구, 전통시장 내 식품위생업소 점검


[전북뉴스 인터넷신문=김영숙 기자] 전주시 완산구는 이달 말까지 전통시장의 위생수준을 향상시키고 안전성을 확보하고자 관내 전통시장(서부시장, 중앙시장, 남부시장)에서 영업 중인 식품 취급업소 70여 개소를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완산구청 위생 담당 공무원 및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함께 진행하는 이번 점검에서는 ▲소비(유통)기한 경과 원료 또는 제품 보관 및 사용 여부 ▲위생모·마스크 착용 여부 ▲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 여부 등의 전반적인 위생상태 및 영업현황을 확인할 예정이며, 부적절한 사항이 적발될 경우 경미한 사항은 현지 시정조치를 실시하고 중대한 위반사항이 적발될 경우 행정처분 및 고발 조치를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앞서 완산구는 2023년 총 10회 718개소의 위생업소를 지도점검을 하여 안전한 위생환경을 조성하려 노력했다.

심성욱 전주시 상인연합회 회장은 “전통시장이 과거에 비해 위생과 환경에 많은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니 전통시장을 많이 사랑해 주시고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배희곤 완산구청장은 “전통시장 내 식품위생업소에 대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드실 수 있도록 지속적인 위생지도·점검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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