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가수협회(회장 양미경) 2024년 제1회 전주개나리 대축제 25일 개최

전북특별자치도 도민 여러분 초대합니다

[전북=전북뉴스 인터넷신문] 김영숙 기자 | 기사입력 2024/03/17 [20:53]

전북가수협회(회장 양미경) 2024년 제1회 전주개나리 대축제 25일 개최

전북특별자치도 도민 여러분 초대합니다

[전북=전북뉴스 인터넷신문] 김영숙 기자 | 입력 : 2024/03/17 [20:53]

 

 

▲ 양미경 전북가수협회 회장, [총 감독 ] ©전북뉴스

  

[전북=전북뉴스 인터넷신문] 김영숙 기자 = 전북가수협회(회장 양미경)는 전주시의 시화 개나리 복원 사업을 위해 전주시민들과 함께 2024년도 제1회 전주개나리 대축제 행사를 다음 주 325() 전주시 덕진구 천서로(진북동) 개나리 군락지인 어은교 광장 특설무대에서 개최한다

 

▲ M C  권오춘  ©전북뉴스

 

▲ 가수 강승원  ©전북뉴스

 

이날 양미경 총감독(전북가수협회 회장) MC 권오춘 사회로, 가수 강승원, 색소폰 임육남, 가수 조하연, 가수 태현, 가수 백찬미, 가수 배경진 트로트 스타들의 화려한 공연 무대로 전북특별자치도 도민을 초대하여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의 시간과 이벤트가 제공됩다.

  

 색소폰 임육남 © 전북뉴스

 

 가수 조하연  © 전북뉴스

 

▲ 가수 태현  ©전북뉴스

 

17일 현제 어은교 광장 주변에는 개나리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군락지에서는 꽃방울 한두 개씩 터뜨리며 개화를 서두르고 있다. 절정 시기는 325일 만개 개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 가수 백찬미 ©전북뉴스

 

▲ 가수 배경진 ©전북뉴스

 

양미경 회장은 이번 개나리 대축제의 의미는 전주시의 시화인 개나리 꽃길 조성 및 복원 사업 등 도민들의 화합과 문화 교류를 위한 자리로서, 모두가 함께 즐길수 있는 축제이며, 봄의 활기와 아름다움을 선사하며, 선물 같은 감동의 울림을 듬뿍 받을수 있는 무대를 기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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