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자5동 바르게살기협의회(회장 박상원) 새봄을 맞아 봄꽃 식재

바위백이공원 옹벽, 우전로 - 문학로 일대 화단 잡초 제거 및 봄꽃 식재

남주희 기자 | 기사입력 2024/03/26 [21:41]

효자5동 바르게살기협의회(회장 박상원) 새봄을 맞아 봄꽃 식재

바위백이공원 옹벽, 우전로 - 문학로 일대 화단 잡초 제거 및 봄꽃 식재

남주희 기자 | 입력 : 2024/03/26 [21:41]

 

 

[전북뉴스 인터넷신문=남주희 기자] 전주시 완산구 효자5동(동장 김수정) 바르게살기협의회(회장 박상원) 회원 20여 명은 26일 새봄을 맞아 겨우내 방치된잡초 제거와 봄꽃 심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바르게살기협의회 회원들은 바위백이공원 옹벽주변과 우전로 ~ 문학로 일대 가로수 화단에 무성하게 자란 잡풀을 깨끗이 제거하고 꽃양귀비, 팬지, 비올라, 크리산세멈 등 봄을 느낄 수 있는 꽃 1,000본을 정성 들여 심어 우중충했던 거리를 산뜻한 분위기로 바꾸었다.

 

 

박상원 바르게살기협의회장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봄꽃 심기에 참여하고 보니 회원들과 친목을 다질 좋은 기회가 되었고, 우리 손으로 심은 꽃이 활짝 피어 주민들에게 행복과 기쁨을 주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 시민들의 왕래가 잦은 곳에 대한 환경정비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김수정 효자5동장은 “바쁘신 일정 속에서도 봄꽃 식재에 앞장서 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쾌적한 환경을 보전하고 살기좋은 효자5동을 만드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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