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가수협회(회장 양미경) 2024년 제1회 전주개나리 대축제 대성황

29일(금) 전주시 시화 개나리 복원사업 추진을 위한 행사

김영숙 기자 | 기사입력 2024/04/01 [13:18]

전북가수협회(회장 양미경) 2024년 제1회 전주개나리 대축제 대성황

29일(금) 전주시 시화 개나리 복원사업 추진을 위한 행사

김영숙 기자 | 입력 : 2024/04/01 [13:18]

 

  © 전북뉴스

 

[전북뉴스 인터넷신문=김영숙 기자] 전북가수협회(회장 양미경)전주시의 시화 개나리 복원 사업을 위해 지난달 329() 오후 330, 전주시 덕진구 천서로 어은광장(진북동 전주천변)애서 제1회 전주개나리 대축제를 전주시민과 함께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는 전북가수협회 회원들이 개나리 군락지 복원사업에 대한 입장문을 통해 서천로 8Km 구간(진북교~백제교), 축제 행사에 참여한 전주시민 300여 명이의 시민들이 개나리 군락지 복원사업에 다함께 참여 환경 보호와 전주천을 개나리 꽃 동산 유지에 대한 열망을 보여주었다.

 

▲     ©전북뉴스

 

3월 29일(금) 어은교 광장 주변에는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군락지에서 개나리가 만개를 이루고 있다. 개나리는 번식력이 강하여 전주시 발전을 의미하며 꽃모양이 우아하고 군집형으로써 전주시민의 고상함과 끈기, 협동정신을 의미한다.

 

양미경 회장은 제1회 개나리 대축제의 성공 축제를 통해 지역 사회의 활기와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었으며, 축제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2025년도 해에는 더욱 풍성하고 즐거운 축제가 개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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