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2024년 민방위 기본교육 시작

남연우 기자 | 기사입력 2024/04/02 [09:11]

고창군, 2024년 민방위 기본교육 시작

남연우 기자 | 입력 : 2024/04/02 [09:11]

[전북뉴스 인터넷신문=남연우 기자] 고창군 민방위 기본교육이 오는 15일부터 집합교육과 사이버교육을 시작으로 진행된다.

민방위 교육은 군에 주소지를 둔 20세부터 40세까지 모든 민방위대원에 해당된다.

민방위대 1~2년차 및 기술지원대 대원, 민방위대장은 4시간 집합교육을 이수해야 하고 3~4년차는 2시간, 5년차 이상 대원은 1시간의 온라인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카카오톡 전자고지 또는 종이통지서를 받은 대원은 본인동의와 인증절차를 거쳐 전자통지서를 가지고 동리국악당에서 교육에 참여하면 된다.

올해 집합교육은 동리국악당에서 4월 15일부터 16일까지 2일간 진행되며, 교육내용은 민방위대원의 임무와 역할을 비롯한 재난안전과 심폐소생술 등 생활안전 국민행동요령 등으로 구성돼 운영된다.

또한 집합교육은 QR코드를 활용한 전자출결 시스템이 도입돼 신속 정확하게 출결 처리가 가능하며, 신분증 확인 후 수기명부 작성을 통해서도 인정받을 수 있어 대원들의 편의를 높이고 있다.

사이버 교육도 4월15일부터 7월15일까지 실시되며, 군청 홈페이지나 인터넷 검색창에 ‘스마트민방위교육’을 검색한 후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교육을 수강할 수 있다.

형광희 고창군 안전총괄과장은 “민방위 교육은 민방위 사태나 재난 발생시 가족과 지역사회를 지키는 의무교육임으로, 민방위 대원들의 적극적인 교육 참석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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