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보건소, 여성청소년은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예방접종으로 자궁경부암 예방하세요!

김현주 기자 | 기사입력 2024/04/02 [11:47]

남원시보건소, 여성청소년은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예방접종으로 자궁경부암 예방하세요!

김현주 기자 | 입력 : 2024/04/02 [11:47]

 

▲ 남원시보건소, 여성청소년은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예방접종으로 자궁경부암 예방하세요!


[전북뉴스 인터넷신문=김현주 기자] 남원시보건소는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감염증 예방을 위해, 여성청소년에게 예방접종을 완료할 것을 당부했다.

이 예방접종 백신은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감염으로 유발되는 자궁경부암, 항문생식기암 등의 주요질환에서 90%이상의 예방효과가 있으며, 전세계 122개국에서 예방접종 하는 안전한 백신이다.

남원시보건소는 12~17세 여성청소년(‘06. 1. 1. ~ ’12. 12. 31. 출생자) 및 18~26세 저소득층여성(‘97. 1. 1. ~ ’05. 12. 31.)에게 무료 예방접종을 지원하고 있으며, 보건소와 가까운 지정의료기관을 방문해 접종받을 수 있다.

또한 HPV백신의 최대효과를 기대하기 위해서는 성 경험 전 및 감염 전에 접종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연령시기가 도래됐을 때 일찍 접종하는 것을 권장한다.

남원시보건소장은 “HPV백신 접종은 자궁경부암 등을 예방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꼭 사전에 완료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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