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신관동 도시계획도로 임시 개통 “출퇴근길 숨통”

김현주 기자 | 기사입력 2024/04/03 [09:24]

공주시, 신관동 도시계획도로 임시 개통 “출퇴근길 숨통”

김현주 기자 | 입력 : 2024/04/03 [09:24]

▲ 공주시, 신관동 도시계획도로 임시 개통 “출퇴근길 숨통”


[전북뉴스 인터넷신문=김현주 기자] 공주시는 신관동 공주대학로 공영주차장에서 주공4차(대아) 아파트를 잇는 도시계획도로를 오는 5일 임시 개통한다고 3일 밝혔다.

임시 개통하는 구간은 총연장 690m, 왕복 4차로로 지난 2019년 도시계획시설사업 실시설계를 시작으로 올 5월에 사업이 최종적으로 마무리된다.

사업비는 보상비를 포함하여 210억원이 소요됐다.

시는 도로 시설물과 미비 사항을 보완해 다음 달 준공할 예정으로, 이에 앞서 오는 4월 5일 오후 2시 임시 개통한다고 밝혔다.

최원철 시장은 “이번 도로가 개통되면 국도32호에서 공주대학교 인접 도로를 통해 신관동 아파트 단지 방면으로 출퇴근하는 차량의 분산 효과로 교통 혼잡 해소와 접근성 향상, 교통안전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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