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국립대, ‘2024년 하계 학생 해외 봉사활동’ 실시

▸베트남 달랏에서 교육봉사, 문화공연, 벽화 그리기 등
▸6월 24일-7월 5일…학생·교직원 36명 참여

남연우 기자 | 기사입력 2024/06/21 [22:20]

경상국립대, ‘2024년 하계 학생 해외 봉사활동’ 실시

▸베트남 달랏에서 교육봉사, 문화공연, 벽화 그리기 등
▸6월 24일-7월 5일…학생·교직원 36명 참여

남연우 기자 | 입력 : 2024/06/21 [22:20]

▲ 경상국립대는 6월 21일 오후 가좌캠퍼스 박물관 대강당에서 ‘2024년 하계 학생 해외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전북뉴스 인터넷신문=남연우 기자] 경상국립대학교(GNU)는 6월 24일부터 7월 5일까지 12일간 베트남 달랏에서 ‘2024년 하계 학생 해외 봉사활동’을 실시한다. 하계 학생 해외봉사단 발대식은 6월 21일 오후 4시 가좌캠퍼스 박물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2024년 하계 해외봉사단(단장 학생부처장)은 학생 30명, 교직원 6명 등 모두 36명으로 구성됐다. 해외봉사단은 교육봉사팀, 문화공연팀, 기록·촬영팀, 현지요청사업지원팀으로 나눠 봉사홛동을 실시한다. 교육봉사팀은 한국어, 태권도를 가르치고, 문화공연팀은 K-팝 댄스, 민요, 사물놀이, 태권도 격파 및 품새를 보여주며 봉사단 전체가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한다.

경상국립대는 현지 달랏대학과 문화교류 행사를 진행하면서 대학 간의 교류활동과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봉사정신의 함양과 학생들과의 교류활동으로 유학생 유치 및 세계시민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해외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경상국립대 강정화 학생처장은 “해외 봉사활동은 학생 스스로 글로벌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이며 경상국립대의 교훈인 ‘개척’을 잊지 말고 해외에서도 우리 대학교의 자긍심을 가지고 건강하게 다녀오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하고 “모든 봉사단원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활동을 마치고 귀국하기를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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