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사랑의사회, 중앙동 지역내 고등학생에게 사랑의 장학금 전달

[완산구=전북뉴스] 김영숙 기자 | 기사입력 2020/05/25 [17:48]

이웃사랑의사회, 중앙동 지역내 고등학생에게 사랑의 장학금 전달

[완산구=전북뉴스] 김영숙 기자 | 입력 : 2020/05/25 [17:48]

 

 [사진] (사) 이웃사랑의사회, 25일(월) 중앙동에 거주하는 고등학생에게 장학금 정기후원 지원 약속© 전북뉴스



이웃사랑의사회(이사장 최영태)는 25일(월) 전주시 덕진구 중앙동에 거주하는 고등학생에게 장학금 지원을 약속했다. 장학금은 총 330만원으로 매달 10만원씩 33개월간 지원 될 예정이다.

 

최영태 (사)이웃사랑의사회 이사장은 “우리 사회의 근간인 학생들이 우리나라의 올바른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기 바란다.”며 “이번 전달식 뿐 아니라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이웃을 위해 봉사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이웃사랑의사회는 전주시의사회 소속 사랑나눔회로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의사들이 설립한 봉사단체이다. 중앙동을 비롯한 전주시 각 동에 2002년부터 18년째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

 

이창수 중앙동장은 “우리 지역사회의 아동 청소년들이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관에서도 노력하겠다.”며, “숭고한 마음으로 계속해서 후원을 해주는 이웃사랑 의사회와 그 회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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