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영·호남 문화교류협회 창립총회 “신임 강승식 이사장 선출”

"영·호남 문화예술인 잇는 가교 역할 큰 기대"

양미경 기자 | 기사입력 2020/06/15 [10:04]

(사)영·호남 문화교류협회 창립총회 “신임 강승식 이사장 선출”

"영·호남 문화예술인 잇는 가교 역할 큰 기대"

양미경 기자 | 입력 : 2020/06/15 [10:04]

 

(사) 영,호남 문화교류협회 창립총회 6월12일(금) 11시 완주군 운주면 병풍바위 가든 야외 광장 특별무대에서 창립식 개최 신임 강승식 이사장 선출 후 기념사진 촬영 "영,호남 문화예술인 잇는 가교 역활 큰 기대" [사진=양미경 기자] © 전북뉴스

 

() ·호남 문화교류협회 창립총회 6월 12() 11시 전북 완주군 운주면 병풍바위가든 야외 광장 특별무대에서 열었다. 이 날 문화인 50여 명의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

 

창립식 행사 진행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활동을 적극적으로 협력하면서 제1부 국민의례, 창립준비위원회 강승식 임시 이사장 경과 보고회 및 지인 영상 메시지 상영, 내빈으로 참석한()송순기 한국저작권단체연합회 이사장, ()김원찬 대한가수협회 사무총장, 양미경 대한가수협회 전북지회장, 김영숙 전북뉴스 사장 등 많은 분들이 축하의 뜻을 전했다.

 

2부 행사는 영·호남 하나 되는 문화인들의 축재 장이 돼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임시의장 강승식 이사장을 만장일치로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 "영·호남 문화교류 증진을 위해 손을 맞 잡았다"

 

-선출된 임원 -

상임고문 송순기 이사장 겸 호남회장 강승식 사무총장 김원찬 영남회장 박영근 영남대구지회장 박예연 전남여수지회장 이영재 자문위원 양승필, 남관우 감사 조순희 호남협회 사무국장 정상도

 

유서 깊은 고장 문화예술의 도시 전북 완주에서 영·호남 문화교류협회 창립 발기인 대회가 태동하면서 문화인들이 하나 되어 ·호남 지역사회 마음을 잇는 가교 역할 활동이 앞으로 큰 기대가 된다.

 

▲[사진] 영,호남 문화교류협회 강승식 이사장 ©전북뉴스

 

신임 강승식 이사장은 영·호남 화합과 문화인의 발전에 공로가 많은 송순기 상임고문, 양미경 대한가수협회 전북지회장, ·호남 각 지역에서 온 문화인들에게 감사함을 전하면서 막중한 책임을 맡아 협회 뜻을 겸허히 받들고 앞으로 자랑스런운 전통문화을 계승하고 온고지신의 정신을 이어받아 협회를 위해 소통과 화합 책무이행에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창립 목적

본 협회는 새로운 문턱을 넘는 영·호남 양 지역 대중문화를 서로 폭넓게 교류하여 문화예술인의 발전을 위해 이바지 한다.

 

주요 사업

-·호남지역 문화예술인 친목 도모 및 권익 옹호사업

-·호남지역 문화예술 보존 계승 및 연구사업

-·호남지역 대중음악 등 문화예술 진흥사업

-·호남지역 문화예술정보 등 데이터베이스 구축사업

-·호남지역 대화합 가요제 사업

-케이 팝 등 문화예술 국제교류 사업

-가요 110년 변천사 북콘서트 사업

-본회의 법인 설립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각종 부대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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