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천면, 직원들이 마늘 수확 일손돕기 구슬땀

[경천면=전북뉴스] 남연우 | 기사입력 2020/06/16 [22:55]

경천면, 직원들이 마늘 수확 일손돕기 구슬땀

[경천면=전북뉴스] 남연우 | 입력 : 2020/06/16 [22:55]

▲ [사진] 16일(화) 경천면 직원들이 용복리 원용복마을 마늘 농가를 방문해 마늘밭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마늘 수확을 도왔다 ©전북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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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경천면 직원들이 지역 농가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16일(화) 경천면은 농사철을 맞아 최근 관내 용복리 원용복마을 소재 마늘 밭을 찾아 일손을 도왔다고 밝혔다.

 

직원들은 코로나19와 가격하락이라는 이중고를 겪고 있는 마늘 재배 농가를 찾아가 1,000농지의 마늘수확을 도왔다.

 

일손돕기에 참여한 직원들은 비록 몸은 힘들었지만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된 것 같아 뿌듯하다며 소감을 전했다.

 

강향임 경천면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관내 농가에게 힘이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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