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사회복지시설종사자 처우개선 복지수당 지급

[김제=전북뉴스] 김영숙 기자 | 기사입력 2020/06/26 [11:10]

김제시, 사회복지시설종사자 처우개선 복지수당 지급

[김제=전북뉴스] 김영숙 기자 | 입력 : 2020/06/26 [11:10]

김제시청


[전북뉴스] 김제시에서는 2019년을 시작으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을 위해 김제거주 종사자 500여명에게 1인당 일십만원 김제사랑 상품권 복지수당을 25일에 지급했다.

종사자 복지수당은 사회복지사등의 처우 및 지위향상을 위한 법률에 근거해 민선7기 시장 공약사업으로 사회복지시설에 근무하는 종사자 대부분이 열악한 근로환경과 과중한 업무, 낮은 임금수준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처우개선의 일환으로 지급해 종사자 후생복지 증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평소 함께하는 복지실현을 위해 노력하는 김제시와 사회복지시설종사자는 민관체육대회, 종사자워크숍, 전진대회 등 시설종사자와의 긴밀한 업무협조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최근 코로나 19 상황 가운데 사회복지종사자들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품권구입 운동과 사랑의 떡나눔 감사활동 등으로 사회적 책임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박준배 김제시장은“어려운 환경 가운데 사회적 약자의 최일선 현장에서 휴먼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복지시설종사자들이 김제시와 공존하는 모습을 보고 종사자들의 처우개선과 권익증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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