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구, 작은도서관 활동가학교 온라인교육 방식 운영

오는 10월까지 과정별 대면 1회, 사이버 교육 1주일 과정으로

[연수구=전북뉴스] 남순우 기자 | 기사입력 2020/06/29 [11:56]

연수구, 작은도서관 활동가학교 온라인교육 방식 운영

오는 10월까지 과정별 대면 1회, 사이버 교육 1주일 과정으로

[연수구=전북뉴스] 남순우 기자 | 입력 : 2020/06/29 [11:56]

 

인천광역시_연수구청


[전북뉴스] 연수구가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라 도서 접근이 어려운 구민들을 위해‘2020년도 작은도서관 활동가학교’를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한다.

작은도서관 활동가학교는 연수구 지역 내 사립작은도서관 자원활동가를 대상으로 도서관 관계자의 역량 강화와 보다 체계적인 운영을 위해 진행 중인 교육이다.

지난 26일부터 시작한 이번 교육은 10월까지 ‘유튜브 활용 책 선정 과정’, ‘오디오북 과정’, ‘온라인 콘텐츠 과정’ 등 각 과정별로 대면교육 1회와 사이버 교육 1주일을 진행한다.

연수청학도서관에서 열린 첫 강의에서는 이하나 문화공동체 히응 대표가 ‘책, 읽을까, 볼까?’라는 주제로 유튜브를 통해 책을 접하는 독자와 그에 따른 작은도서관이 나아갈 방향 등을 제안했다.

작은도서관 활동가학교는 연수구에 등록되어있는 작은도서관에서 활동하는 자원활동가들의 교육과정으로 이 교육 수료증을 받은 자원활동가들은 각 작은도서관에서 현장실습요원으로 활동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작은도서관 활동가학교 운영을 통해 작은도서관 관계자들과 함께 다양한 전자매체 활용 독자에 대해 좀 더 생각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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