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농업기술센터, 농업인 가공사업장 시설장비 개선 사업 지원

농업인 생산 가공품 안심하고 드세요

[남원=전북뉴스] 남주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6/29 [12:48]

남원시농업기술센터, 농업인 가공사업장 시설장비 개선 사업 지원

농업인 생산 가공품 안심하고 드세요

[남원=전북뉴스] 남주희 기자 | 입력 : 2020/06/29 [12:48]

 

농업인 생산 가공품 안심하고 드세요!


[전북뉴스] 남원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 가공사업장 시설장비 개선사업을 지원 중이다.

농업인 가공사업장 시설장비 개선 사업은 소규모 농업인 가공사업장 애로개선과 위생수준 향상을 목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며 남원시에서는 2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추진 중이다.

이 중 운봉읍 소재에 부각을 주력 상품으로 하는 더사랑식품에는 가공사업장 내·외부를 정비하고 위해요소 제거를 위한 금속검출기와 품질 균일화를 위한 계측장비를 지원했다.

더사랑식품은 7월 중 제품 생산 시 위해 요소를 제거해 나가기 위한 중점관리 점검 항목을 설정한 후 8월 중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적용 업소 인증을 계획 중이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HACCP 의무 대상이 확장됨에 따라 농업인 가공사업장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해결할 수 있도록 최대한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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