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택수 충주부시장 이임, 충청북도 재난안전실장으로 승진

풍부한 행정 경험과 안정적인 리더십으로 시 역접사업 선도적 추진

[충주시=전북뉴스] 박성숙 기자 | 기사입력 2020/06/30 [11:47]

임택수 충주부시장 이임, 충청북도 재난안전실장으로 승진

풍부한 행정 경험과 안정적인 리더십으로 시 역접사업 선도적 추진

[충주시=전북뉴스] 박성숙 기자 | 입력 : 2020/06/30 [11:47]

임택수 충주부시장 이임, 충청북도 재난안전실장으로 승진


[전북뉴스] 임택수 충주부시장이 29일 이임하며 지난 1년간의 부시장으로 함께 일해온 충주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했다.

임 부시장은 2019년 7월 1일 충주시 부시장으로 취임해 풍부한 행정 경험과 안정적인 리더십을 바탕으로 제2회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러냈다.

또한, 충주의 성장기반을 확충할 바이오헬스 국가산업단지 조성의 기초가 될 예타 확정 및 도시의 품격을 높이고 시민의 건강한 삶을 보장하기 위한 생활SOC 조성 등 충주시 역점사업을 선도적으로 추진했다.

아울러 올 초부터 전 세계적 확산된 코로나19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온화한 리더십을 바탕으로 선제적이고 슬기롭게 대처해 공직자 및 시민들로부터 두터운 신망을 얻었다.

임 부시장은 “충주시는 확실한 성장동력과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지닌 도시”며 “앞으로도 충주의 발전을 위해 미력하나마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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