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석계일반산업단지협의회 창립총회 개최

창립총회 열고 초대회장 및 임원진 선출

[양산시=전북뉴스] 남연우 기자 | 기사입력 2020/06/30 [13:58]

양산 석계일반산업단지협의회 창립총회 개최

창립총회 열고 초대회장 및 임원진 선출

[양산시=전북뉴스] 남연우 기자 | 입력 : 2020/06/30 [13:58]

양산 석계일반산업단지협의회 창립총회 개최


[전북뉴스] 양산 석계일반산업단지협의회가 지난 29일 창립총회를 열고 초대회장 및 임원진을 선출하며 본격적인 협의회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회원 상호간의 유기적인 정보교환과 산업단지 발전을 위해 창립된 석계일반산업단지협의회는 초대회장에 혜동 대표이사인 이복우, 고문은 대덕HTS 한준석 대표이사, 부회장은 두현분말야금 권영현 대표이사, 태양산업 김명호 대표이사가 각각 선출됐다.

감사는 동양체인공업 이하영 대표이사, 총무는 기영이엔씨 권해성 대표가 선출돼 협의회 입주업체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으며 이날 협의회 창립총회에서는 관내 불우이웃돕기에 써 달라며 쌀 기증식을 가졌다.

석계일반산업단지는 상북면 석계리 산7번지 일원의 30여만 평의 부지에 지난 2012년부터 7여년에 걸쳐 민관합동개발방식으로 조성돼 총 114개의 업체가 입주하게 되며 현재 60여개의 기업이 공장등록을 마치고 입주 중이다.

김일권 양산시장은 “초대회장을 비롯한 소속 회원업체 모든 대표께 축하의 말씀을 전하며 화합으로 더욱 발전하는 협의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상황이지만 과감한 혁신과 도전으로 헤쳐 나가고 지역경제의 안정화를 위해 기업인들이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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