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후2동 새마을협의회(회장 이정섭),부녀회(회장 신교숙) 추석명절 맞이 이웃돕기 앞장

관내 저소득계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인후2동주민센터에 라면 30박스 기탁

[인후2동=전북뉴스] 전주시민기자단 이정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9/16 [13:39]

인후2동 새마을협의회(회장 이정섭),부녀회(회장 신교숙) 추석명절 맞이 이웃돕기 앞장

관내 저소득계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인후2동주민센터에 라면 30박스 기탁

[인후2동=전북뉴스] 전주시민기자단 이정섭 기자 | 입력 : 2020/09/16 [13:39]

 

16일(수) 인후2동 새마을협의회, 부녀회 회원들이 인후2동주민센센터를 방문하여 추석명절 맞아 어러운 이웃에게 라면 30박스를 기부했다. [사진=이정섭 기자 전북뉴스 전주시민기자단]  © 전북뉴스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명절이 되길 바라는 주민들이 내민 온정의 손길이 인후2동주민센터에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전주시 덕진구 인후2동 새마을협의회(회장 이정섭)와 부녀회(회장 신교숙)는 16일(수) 인후2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계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30박스를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 참여한 인후2동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 회원들은 명절에 더욱 소외감을 느낄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

 

이정섭 인후2동 새마을협의회장, 신교숙 부녀회장은  "인후2동에 거주하는 어러운 이웃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는 추석명절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물품을 준비했다”며, “협의회와 부녀회는 앞으로도 이웃을 돌보는 활동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하면서 환한 웃음을 지었다.

 

한의종 인후2동장은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지역 주민들의 이웃사랑 열기가 뜨거운 만큼 동 주민센터에서도 주민들의 마음이 소외계층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인후2동 새마을협회, 부녀회 회원들은 매주 합동으로 관내 주변 대청소를 실시하며, 원도심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삼계탕 봉사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 인후2동 새마을협의회, 부녀회 회원들이 추석맞이 관내 저소득계층에게 라면 30박스  인후2동주민센터에 전달식 하고있다.[사진=이정섭 기자 전북뉴스  전주시민기자단]©전북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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