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뉴스초점] 2020 전북대한가수협회(회장 양미경)와 함께하는 제8회 전주여 영원하라! 감동의 무대 선사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인 출연자들은 서로 감동의 눈물을 보였다.

양미경 기자 | 기사입력 2020/09/20 [23:03]

[전북뉴스초점] 2020 전북대한가수협회(회장 양미경)와 함께하는 제8회 전주여 영원하라! 감동의 무대 선사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인 출연자들은 서로 감동의 눈물을 보였다.

양미경 기자 | 입력 : 2020/09/20 [23:03]

 

2020년 제8회 전주여 영원하라 전북대한가수협회가 주최, 주관하고 전라북도, 전주시가 후원하는 이번 축제는 코로나-19 전북지역 2단계 시행으로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 전북뉴스



전북대한가수협회(회장 양미경)와 함께하는 2020 8회 전주여 영원하라 축제가 920() 오후 2시 전주시 덕진구 덕진동에 위치한 전주예술회관 특설무대에서 전북대한가수협회 소속 회원으로 활동하는 트로트 가수들이 2시간 동안 언택트 프로그램으로 전환돼 한마당 축제가 화려하게 펼쳐졌다.

 

이날 전북대한가수협회(회장 양미경)가 주최, 주관하고 전라북도, 전주시가 후원하는 제8회 전주여 영원하라 축제는 코로나-19 전북지역 2단계 시행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면서 모든 일정은 언택트 프로그램 전환 비대면으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출연진 트로트 가수 18명 향수와 추억을 되세기는 무대를 2시간 동안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전국 시청자에게 소개"됐다.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인 출연자들은 서로 감동의 눈물을 보였다.

 

전북대한가수협회 회원들은 요즘 코로나-19로 인해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힘들다면서 오늘 비대면으로 제8회 전주여영원하라 축제가 환한등불이되여 전북도민들과 함께 어러운 극복을 잘 이겨내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미경 전북대한가수협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각종 축제, 행사가 취소되고 있는 요즘 비대면으로나마 제8회 전주여영원하라 축제를 개최하는 것에 대해 매우기쁘게 생각한다며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돼, 2021년 제9회 전주여영원하라 축제는 비대면 축제가 아닌 현장에서 전주시민과 함께 소통하면서 감동의 축제무대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특히 전북대한가수협회 회원들이 매년 소외계층 이웃돕기 등 태극기 보급사업, 재능기부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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