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일 완주군수-기업, 새해에도 ‘다함께 멈춤 운동’ 동참

“완주군, 30여개의 완주군 기업·단체 임직원들 직접 영상 촬영 참여”

[완주=전북뉴스] 남연우 기자 | 기사입력 2020/12/31 [10:20]

박성일 완주군수-기업, 새해에도 ‘다함께 멈춤 운동’ 동참

“완주군, 30여개의 완주군 기업·단체 임직원들 직접 영상 촬영 참여”

[완주=전북뉴스] 남연우 기자 | 입력 : 2020/12/31 [10:20]

 

완주군청


[전북뉴스] 2021년 신축년을 맞아 완주군과 30여 개의 기업·단체들이 카메라를 들었다.

코로나19의 확산세 차단과 종식을 위해 지난달 22일 시작된 ‘다함께 멈춤 버킷챌린지’ 온택트 운동이 새해에도 계속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구랍 31일 열린 2020년 종무식에서 전영선 경제산업국 국장, 오인석 일자리경제과 과장, 직원들과 함께 새해 코로나19 종식을 기원하며 청정 완주 경제살리기와 여행이 가능한 일상을 소망하는 새해 영상 챌린지에 동참했다.

앞서 완주산단진흥회 김영보 회장의 영상 버킷 챌린지를 시작으로 전북경제살리기 도민회의 김종년 완주본부장, 이근석 완주소셜굿즈센터장, 완주청년거점공간 림보 등 완주군 거점 단체들의 코로나 확산 멈춤을 위한 구호를 외치며 군민의 참여를 독려했다.

이에 완주산단 기업들도 화답했다.

㈜정석케미칼, ㈜오디텍, ㈜솔라파크코리아, ㈜아시아, ㈜지비피, ㈜비디텍 등 우수중견·중소기업들의 대표와 임직원들이 새해를 맞아 모임과 행사를 최소화하고 불필요한 타 지역 방문을 자제하며 새해에도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 청정 완주를 지킨다는 영상을 담았다.

특히 전라북도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연장되면서 5인 미만의 직원들이 각 기업의 개성에 맞춰 기업홍보를 병행한 새해맞이 모임·행사 다함께 멈춤 캠페인으로 직접 영상 촬영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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