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삼례읍 행정복지센터, 이장협의회 법정 다툼 "민심 부글부글"

[삼례=전북뉴스] 남연우 기자 | 기사입력 2021/01/13 [20:20]

[기자수첩] 삼례읍 행정복지센터, 이장협의회 법정 다툼 "민심 부글부글"

[삼례=전북뉴스] 남연우 기자 | 입력 : 2021/01/13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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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례읍행정복지센터 이장협의회, 관내 행정업무는 선택이 아닌 필수, 헌신적인 사명감과 주민대표로서 성실히 직무를 수행하여야 할 의무가 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지역 경제가 힘든 시기에 삼례읍 이장협의회가 금전 문제로 법정 다툼, 목숨 건 싸움을 벌이고 있다. 교육, 환경, 문화, 살기 좋은 고장 삼례읍 지역주민들에게 실망과 큰 상처를 주고 있다. "민심은 부글부글"

 

00 주민은 최고로 모범이 되어야 할 이장님들이 협의회 내부에서 금전문제로 합리적인 해결방법을 찾지 않고 서로 의견 차이로 법정 다툼은 큰 문제라고 지적하면서 무리를 일으킨 당사자들에게 변명의 여지없이 책임을 지여야 한다고 말했다.

 

사태를 방관만 하고 있는 삼례읍행정복지센터 책임이 있다. 다시금 법정 다툼이 없도록 행정기관에서는 소통과 화합, 맡은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여야 한다.

 

이장 · 통장 임명은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81조에 근거한다. 지방자치단체는 읍··동 행정에 이장, 통장을 두고, 이장, 통장은 주민의 신망이 두터운 사람 중에서 해당 지자체의 규칙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읍··동장이 임명하도록 명시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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