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군립도서관, 그림책 원화 전시‘도서관이야? 미술관이야?’

3월부터 6월까지 매달 다른 그림책 소개

[임실=전북뉴스] 남주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3/09 [10:22]

임실군립도서관, 그림책 원화 전시‘도서관이야? 미술관이야?’

3월부터 6월까지 매달 다른 그림책 소개

[임실=전북뉴스] 남주희 기자 | 입력 : 2021/03/09 [10:22]

 

임실군립도서관, 그림책 원화 전시‘도서관이야? 미술관이야?’


[전북뉴스] 임실군이 도서관을 찾는 주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 제공과 책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심어주기 위해 상반기 그림책 원화 전시를 임실군립도서관 1층 갤러리N북카페에서 운영한다.

출판사와 연계해 운영하는 이번 전시는 오는 6월까지 매달 다른 그림책을 소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3월에는 나는 자라요, 4월 책 만들어주는 아버지, 5월 곰과 피아노, 6월 아빠의 이상한 퇴근길의 원화를 전시한다.

이달에 전시하는 그림책‘나는 자라요’는 아이들이 매일 겪는 사소한 순간을 보여주며 시간과 성장의 의미에 대해 일깨우며 기쁘고 즐거운 순간뿐만 아니라 슬프고 괴로운 시간 모두가 자라기 위한 하나의 과정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책이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군민 모두에게 희망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해준다.

군 관계자는“그림책과 친숙해질 기회와 지역사회 주민에게 힐링의 공간과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원화 전시를 계획했으며 앞으로도 주민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도서관이 되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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