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고창 청보리밭 축제 ‘취소’

“올해의 아쉬움 뒤로하고 내년 힐링 경관축제로 다시 만나요”

[고창=전북뉴스] 남연우 기자 | 기사입력 2021/03/15 [09:07]

고창군,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고창 청보리밭 축제 ‘취소’

“올해의 아쉬움 뒤로하고 내년 힐링 경관축제로 다시 만나요”

[고창=전북뉴스] 남연우 기자 | 입력 : 2021/03/15 [09:07]

고창군청


[전북뉴스] 대한민국 대표 경관축제인 ‘고창청보리밭 축제’가 코로나19 영향으로 전면 취소된다.

15일 고창군 청보리밭 축제추진위에 따르면 최근 이사회를 열어 축제 개최 여부 등을 논의한 결과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군민과 관광객의 안전이 무엇보다 우선 돼야 한다”며 전면 취소를 결정했다.

추진위는 “올해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내년에 코로나19로 지친 대국민 힐링 경관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고창군은 청보리밭 방문 자제 당부와 더불어 추진위와 울력을 통해 코로나19 방역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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