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진로캠프 열어

열정과 꿈을 키워라

남관우 기자 | 기사입력 2021/03/15 [11:12]

진안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진로캠프 열어

열정과 꿈을 키워라

남관우 기자 | 입력 : 2021/03/15 [11:12]

 

진안군청


[전북뉴스] 진안군은 15일 진안제일고등학교에서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른 청소년의 스트레스 해소와 진로지도를 위한‘1일 교내 진로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진로캠프는 진안제일고등학교 2학년 재학생 45명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일상에서 쉽게 경험하는 재미, 능력, 고통, 도움, 원하는 것 등 5가지 동기를 중심으로 목표의 의미를 이해하고 개인적인 관심과 능력을 진로와 연결하는 방법 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다루었다.

진로캠프에 참여한 학생은 “평소 막연하게만 생각해왔던 진로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고 고민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군 관계자는 “캠프를 통해 청소년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이 되도록 동기를 부여해 진로와 직업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위해 다양한 청소년 정책들을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안군은 직업체험, 전문가와의 만남, 적성검사, 진로발달검사 등 진로탐색 및 직업선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및 사회진출에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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