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후3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황승일) 매주 5세대 정성가득 생선나눔 봉사

관내 저소득가정에 전달

남관우 기자 | 기사입력 2021/03/17 [05:35]

인후3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황승일) 매주 5세대 정성가득 생선나눔 봉사

관내 저소득가정에 전달

남관우 기자 | 입력 : 2021/03/17 [05:35]

 

[사진] 인후3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이 16일(화)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싱싱한 생선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전북뉴스

 

전주시 덕진구 인후3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황승일)는 16일(화)에 저소득가정에 생선세트를 전달하는 따뜻한 나눔 봉사를 실시하였다.

 

인후3동 새마을협의회원들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비대면 방식으로 저소득가구 5세대에 생선세트를 전달했다.

 

저소득가정 생선 나눔은 인후3동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이 관내 생활이 어려운 가정에 도움을 주고자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추진된 나눔 봉사로 매주 저소득 5가구에 2만원 상당의 제철생선을 2018년 7월부터 전달해오고 있다.

 

황승일 인후3동새마을협의회장은 “코로나19로 지역경제도 어려워지고 모두가 힘든 시기를 겪는 요즘,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영양만점 생선전달과 함께 안부도 살핌으로써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뿌듯하다”며 “힘든 시기를 함께 이겨나갈 수 있도록 생선 나눔 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인후3동 새마을협의회는 평소 반찬 나눔, 어르신 점심 대접, 취약계층 장학금 지원, 소외계층 집수리, 어르신 이미용 봉사 등 지역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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