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고고챌린지’ 동참

[남원=전북뉴스] 남주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3/17 [11:11]

남원시, ‘고고챌린지’ 동참

[남원=전북뉴스] 남주희 기자 | 입력 : 2021/03/17 [11:11]

 

남원시, ‘고고챌린지’ 동참


[전북뉴스] 이환주 남원시장이 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1월 4일 환경부 장관이 시작한 릴레이 캠페인인 ‘고고챌린지’에 동참했다.

이 캠페인은 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하지 말아야 할 일 1가지를 거부하‘고’ 해야 할 일 1가지를 약속하‘고’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장영수 장수군수의 지목을 받아 참여하게 된 이환주 남원시장은 ‘1회용컵 아니고~ 개인컵 좋고’ 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다음 캠페인 참여자로 양희재 남원시의장, 김승환 전북교육감과 윤명수 지리산국립공원 전북사무소장을 지목했다.

남원시는 2050 탄소 중립 도시건설을 실현하기 위한 일환으로 3월 15일 부터‘1회용품 없는 청사’ 만들기 추진에 나서며 우리가 사무실에서 무의식적으로 사용되는 5대 일회용품 사용을 전면 금지하고 직원들의 자발적인 동참을 장려하며 교육지원청과 협의해 학생들에 대한 교육으로 자원절약 및 탄소중립에 대한 이해를 높일 예정이며환경보전을 위해 생활폐기물 발생량 감축 및 재활용에 힘써온 관내 읍면동, 공동주택에 대해 성과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제도를 도입, 재활용 사기진작과 분리배출 직접 참여로 환경에 대한 의식을 제고할 예정이다.

이환주 남원시장은 ‘환경 보호를 위해 우리 모두의 참여가 필요한 때’라며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노력이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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