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보건소, ‘결핵예방의 날’ 맞아 캠페인 실시

[고창=전북뉴스] 남연우 기자 | 기사입력 2021/03/19 [09:28]

고창군보건소, ‘결핵예방의 날’ 맞아 캠페인 실시

[고창=전북뉴스] 남연우 기자 | 입력 : 2021/03/19 [09:28]

고창군보건소, ‘결핵예방의 날’ 맞아 캠페인 실시


[전북뉴스] 고창군보건소가 지난 18일 전통시장 일대에서 결핵의 심각성과 예방 및 관리의 중요성을 홍보하기 위해 결핵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결핵은 2급 감염병으로 전염성 결핵환자의 기침, 재채기를 통해 배출된 결핵균이 공기를 통해 다른 사람의 폐로 들어가면 감염되는 호흡기질환으로 조기발견과 사전 차단이 매우 중요하다.

군은 캠페인 기간 동안 ‘2주 이상 기침하면 결핵검진’과 ‘기침할 땐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기’를 슬로건으로 결핵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갈 방침이다.

고창군보건소는 결핵 조기발견과 퇴치를 위해 흉부 엑스선검진, 치료사업을 무료로 전개하는 등 군민보건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결핵 예방을 위해 꾸준한 운동과 균형있는 영양섭취,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2주 이상 발열, 기침, 가래, 객혈, 체중감소 등의 증상이 있을 경우 반드시 보건소나 병원에서 결핵검진을 받아야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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