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군, ‘명품 고구마 생산한다’

고구마 국내육성 품종 보급 시스템 구축

남관우 기자 | 기사입력 2021/03/22 [22:12]

무주군, ‘명품 고구마 생산한다’

고구마 국내육성 품종 보급 시스템 구축

남관우 기자 | 입력 : 2021/03/22 [22:12]

[사진] 무주군, 고구마 국내육성 품종 보급 시스템 구축 © 전북뉴스

 

무주군이 2021년 고구마 우량종묘 생산 · 공급 사업을 추진한다. 새로운 소득 작목 육성을 위해 품종 보급 시스템을 구축하고 품종별 실증재배를 통한 무주 특산품을 개발한다는 차원에서다.

 

무주군에 따르면 공급 품종은 4종으로 베타카로틴 함량이 높고 조기출하가 가능한 진율미(31,000) 호감미(31,000), 당분이 풍부하고 입고병에 강한 풍원미(3,000)와 단자미(5,000).

 

군은 오는 42일까지 고구마 포트묘를 선착순으로 신청 받은 후농가당 공급량을 확정하고 오는 5월 중순께 농업인에게 공급할 계획이다.

 

고구마 우량묘 공급을 원하는 농가는 읍 · 면 농업인상담소에 22일부터 신청하면 된다. 무주군농업기술센터 새기술 실증시험포에서 공급사업이 추진되며 공급과 함께 재배 기술 교육도 병행한다.

 

바이러스 무병묘 증식 및 보급을 통한 농가의 안정적인 생산으로 고구마 국내육성 품종 확대 보급을 통한 무주 재배농가들의 농가소득 향상이 기대된다.

 

기술연구과 연구개발팀 이장원 팀장은  “조직배양묘 분양이 농가소득 향상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라며 “지역 농업인이 전국 최고의 명품 고구마를 생산할  있도록 조직배양묘 공급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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