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의회 최등원 의원, 제258회 임시회 5분발언

 새로운 지방자치 시대 표본, 적극 행정 요구

남관우 기자 | 기사입력 2021/03/23 [13:59]

완주군의회 최등원 의원, 제258회 임시회 5분발언

 새로운 지방자치 시대 표본, 적극 행정 요구

남관우 기자 | 입력 : 2021/03/23 [13:59]

 

새로운 지방자치 시대 표본, 적극 행정 요구


[전북뉴스]  최등원 의원이 23일 개최된 제258회 완주군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적극행정 공직문화 확산 촉구라는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실시했다.

 최 의원은 코로나19의 지역확산에 대응하는 과정을 보면 지방의회와 지방자치단체의 역량과 유연성에 따라 그 지역 주민의 생존권과 삶에 큰 영향을 줬다며 새로운 지방자치시대를 준비하는 시점에서 적극 행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부서간 업무 체계의 분업화, 세분화가 되어있는 상황에서 갈등이 불거지는 경우, 적극적인 협업없이 서로 ‘떠넘기기 행정’으로는 민원현장에서 불만이 가중된다고 지적했다.

현행 조례상 불합리한 점이 발견되면 해결방안을 모색해, 주민의 편의를 도모할 수 있도록 조례개정 등에 대한 적극행정 분위기가 장려되어야 하며 주민과의 소통 부분에서도 공론화 과정 및 주민 알권리 충족을 위한 충분한 안내와 홍보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특히 농업 등 새로운 환경 변화에 직면한 산업군과 폐기물 매립장 등 중장기 사업에 대한 적극 행정 기반 구축의 필요성 언급와 함께, 최 의원은 “적극행정의 목표는 군민이 만족할 만한 서비스 제공이다.

군민으로부터 신뢰받고 함께 상생 협력해 새로운 지방자치시대의 표본이 되는 완주군이 되기를 희망한다” 며 5분 자유발언을 마무리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포토뉴스
이동
메인사진
전북뉴스 "기사 조회수 200만건 돌파"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