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생애 첫 도서관 이야기’ 자원활동가 양성

24일 아중도서관 강당에서 2021년도 ‘영유아 책놀이’ 자원활동가 교육 실시

[전주=전북뉴스] 김영숙 기자 | 기사입력 2021/03/24 [10:36]

전주시 생애 첫 도서관 이야기’ 자원활동가 양성

24일 아중도서관 강당에서 2021년도 ‘영유아 책놀이’ 자원활동가 교육 실시

[전주=전북뉴스] 김영숙 기자 | 입력 : 2021/03/24 [10:36]

 

전주시, ‘생애 첫 도서관 이야기’ 자원활동가 양성


[전북뉴스] 전주시가 영유아들이 책과 친해질 수 있도록 돕는 ‘생애 첫 도서관 이야기’ 자원활동가 양성에 나섰다.

시는 24일 아중도서관 강당에서 2021년도 생애 첫 도서관 이야기 사업 추진을 위한 자원활동가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자원활동가 교육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20명 정도의 자원활동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교육은 이날 강정아 제천기적의도서관장의 ‘북스타트의 이해와 그림책’에 관련된 특강을 시작으로 오는 4월 14일까지 매주 수요일 영유아 책놀이 실제 책놀이 사례발표 및 시연 그림책으로 발견하는 우리 아이 예술성 등 총 4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강정아 제천기적의도서관장은 이날 교육에서 참석자들과 북스타트의 이해 책 읽기의 놀이학적 접근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 책을 고르는 방법 영유아에게 책 읽어주는 방법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또 자원활동가들이 향후 아이들과 그림책을 매개로 소통할 수 있는 여러 노하우를 전수했다.

이번에 교육을 수료한 자원활동가는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전주시 8개 도서관과 유관기관에서 영유아와 부모를 대상으로 책놀이 활동과 생애 첫 도서관 이야기사업의 봉사에 나서게 된다.

전주시 덕진도서관 관계자는 “작년에는 코로나 상황으로 도서관에서 아이들을 만나지 못해 아쉬웠지만 올해 생애 첫 도서관 이야기를 시작하는 5월에는 직접 자원활동가들과 우리 아이들이 만나서 즐거운 책놀이를 진행할 수 있기를 고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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