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의회, “힘내라 전북상용차, 지키자 청년일자리”

전북경제살리기 도민회의 완주본부 합심해 현대상용차 위기극복 범군민 캠페인 실시

남관우 기자 | 기사입력 2021/03/26 [10:40]

완주군의회, “힘내라 전북상용차, 지키자 청년일자리”

전북경제살리기 도민회의 완주본부 합심해 현대상용차 위기극복 범군민 캠페인 실시

남관우 기자 | 입력 : 2021/03/26 [10:40]

 

“힘내라 전북상용차, 지키자 청년일자리”


[전북뉴스] 전북경제의 엔진 현대상용차의 위기 극복을 위해 완주군의회와 전북경제살리기 도민회의 완주본부가 함께 지난 3월 15일부터 완주군 지역 곳곳에서 ‘전북 현대상용차 위기극복 범군민 가두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지난 15일에는 완주군 봉동읍 둔산사거리와 마그네다리, 용진읍 농협사거리, 삼례읍 우성아파트 사거리 등 4곳에서 일제히 캠페인이 전개됐고 3월 16일 이서면 남양아파트 일대, 17일 용진읍 농협사거리, 18일 삼례시장 주차장, 19일 고산면 농협사거리, 24일 고산면 장터 일대, 25일에는 봉동읍 터미널 주차장 부근에서 ‘현대상용차 살리기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면서 군민들에게 “현대자동차 구매가 완주사랑의 시작이다”고 동참을 호소했다.

김재천 의장을 포함한 군의원들과 완주본부 관계자 등이 참석한 25일 캠페인에서 의원들은 특히 “노·사·정 하나되어 현대차를 살리자”며 “현대차가 살아야 군민이 산다”고 강조했다.

군의회는 현대상용차 공장이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어갈 수 있을 때까지 계속적으로 군민들과 함께 역량을 모아 대책마련을 촉구하면서 현대자동차 노사 및 완주군과 전북도가 힘을 합쳐 현재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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