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안전한 남원 안전사각지대 해소한다.

방범용 CCTV 확대설치 및 성능개선 교체 설치

[남원=전북뉴스] 남주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3/26 [12:48]

더 안전한 남원 안전사각지대 해소한다.

방범용 CCTV 확대설치 및 성능개선 교체 설치

[남원=전북뉴스] 남주희 기자 | 입력 : 2021/03/26 [12:48]

 

더 안전한 남원 안전사각지대 해소한다.


[전북뉴스] 남원시는 각종 범죄예방과 안전사각지대 해소 등 시민의 안전을 위해 지역 방범용 CCTV를 확대 설치하고 노후된 CCTV 교체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6월까지 지리산 IC 부근 등에 차량방범용 14대와 범죄취약지역, 승사교 사거리 등에 생활방범용 68대를 신규 및 교체 설치해 선명한 화질로 영상을 기록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2018년 5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남원시 CCTV 통합관제센터”는 12명의 관제요원이 교대 근무하면서 생활방범, 어린이보호구역, 도시공원·놀이터 등 지역에 설치된 CCTV 950여대를 관제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방범용 CCTV 설치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관내에서 발생하는 각종 사건·사고·재난 등을 예방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각종 재난이 없는 편안한 남원을 만들도록 항상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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