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제1회 추경 예산 594억원 확정

한층 더 시민에게 다가가는 예산편성

[김제=전북뉴스] 김영숙 기자 | 기사입력 2021/03/29 [10:34]

김제시, 제1회 추경 예산 594억원 확정

한층 더 시민에게 다가가는 예산편성

[김제=전북뉴스] 김영숙 기자 | 입력 : 2021/03/29 [10:34]

 

김제시청


[전북뉴스] 김제시는“2021년 당초예산보다 594억원 증가한 9,611억원 규모의 제1회 추경 예산 편성을 확정했다”고 29일 밝혔다.

먼저,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공공근로 인건비,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 지역활력플러스 사업 등 일자리 사업 11억원, 소상공인 시설개선 지원사업 및 경영지원 사업, 김제사랑 상품권 활성화 지원, 지역상품권 페이백사업에 11억원 등을 편성했고 농업기반 현대화사업을 위한 농·배수로 조성 등 54억원을 편성했다.

특히 새만금으로 유입되는 오염원을 줄이고 악취를 개선해 위해 용지 양돈 밀집단지 축사매입을 위해 64억원을 투입하고 새로이 공모에 선정된 신풍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37억원을 투입해 김제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설 예정이다.

이외에도, 신평천 교량가설 사업 10억원 스마트팜 혁신밸리 임대형팜 10억원 노후 경유 농기계 조기폐차 지원 10억원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사업 9억원 지역아동센터 돌봄인력 지원 2억 6천만원 어린이보호구역 불법주정차 단속장비 설치 2억원등이 있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열악한 재정여건속에서도, 시민에게 많은 수혜가 갈 수 있도록 예산을 편성했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신속한 집행을 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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