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례로타리클럽 - 만경강 사랑지킴이, 환경정화 봉사활동 구슬땀

[삼례읍=전북뉴스] 삼례읍민기자단 오상영 기자 | 기사입력 2021/03/29 [20:36]

삼례로타리클럽 - 만경강 사랑지킴이, 환경정화 봉사활동 구슬땀

[삼례읍=전북뉴스] 삼례읍민기자단 오상영 기자 | 입력 : 2021/03/29 [20:36]

삼례로타리클럽 - 만경강 사랑지킴이, 회원들과 함께 29일(월) 만경강 일원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사진=삼례읍민기자단 오상영 기자] © 전북뉴스

 

국제로타리 3670지구 삼례로타리클럽(회장 윤현철) 회원들이 329() 전라북도 농업의 젖줄인 만경강을 살리기 위해 매년 3회 정기적으로 만경강 신천습지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삼례로타리클럽 -  만경강 사랑지킴이 자원봉사 회원들이 각종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있다. [사진=삼례읍민기자단 오상영 기자]© 전북뉴스

 

삼례로타리클럽 - 만경강 사랑지킴이, 자원봉사원들이 구슬땀을 흘리며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는 모습 [사진=삼례읍민기자단 오상영 기자]© 전북뉴스

 

이날 환경정화 봉사활동은 만경강 사랑지킴이와 공동으로 실시하였으며 쓰레기를 분류 해 보니  냉장고, 싱크대, 폐비닐, 스티로폼, 병,  건축 폐기물 등  봉사자 회원들이 생각하지 못한 불법 쓰레기가 방치돼 있었다. 이에 구슬땀을 흘리며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삼례로타리클럽 - 만경강 사랑지킴이, 만경강 알원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사진=삼례읍민기자단 오상영 기자] © 전북뉴스

 

삼례로타리클럽 윤현철 회장은 만경강 사랑지킴이 회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면서, 만경강 생태계 피해가 심각하다면서 지속적인 모니터링하여 "지역 봉사 단체와 연계하여 만경강 살리기 운동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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