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의회 정종윤 의원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어린이 보호구역 내 성숙한 교통안전 문화 정착해야

남관우 기자 | 기사입력 2021/03/30 [13:48]

완주군의회 정종윤 의원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어린이 보호구역 내 성숙한 교통안전 문화 정착해야

남관우 기자 | 입력 : 2021/03/30 [13:48]

 

어린이 보호구역 내 성숙한 교통안전 문화 정착해야


[전북뉴스] 정종윤 의원이 29일 초등학교 앞 어린이보호구역 내에서‘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행정안전부가 지난 12월 시작한 참여형 릴레이 캠페인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 및 어린이 보호 최우선 문화 정착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진행 중이다.

SNS를 통해 국민 아이디어 공모에서 선정된 어린이 교통안전 표어 를 공유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정 의원은 본인 SNS에 표어를 들고 캠페인에 참여한 사진을 게시하며 “우리사회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어린이 보호구역뿐만 아니라 사회 전반에 성숙한 교통 안전 문화가 정착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정종윤 의원은 진안군의회 김민규 의원의 지목을 받아 이번 챌린지에 참여했으며 다음 챌린지 주자로 전라북도의회 김희수교육위원장을 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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