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례읍 "벚꽃 명소 만경강 둔치 힐링" 하세요 !

전북도내 대표적인 벚꽃 명소

[삼례=전북뉴스] 이길영 기자 | 기사입력 2021/04/03 [09:48]

삼례읍 "벚꽃 명소 만경강 둔치 힐링" 하세요 !

전북도내 대표적인 벚꽃 명소

[삼례=전북뉴스] 이길영 기자 | 입력 : 2021/04/03 [09:48]

▲ 삼럐읍 하리 조사마을, 신풍마을  인근 만경강 둔치에 잘 조성된 벚꽃이 만개하여 2일(금) 관광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전북뉴스

  

[전북뉴스=삼례 이길영 기자] 완주군 삼례읍 하리 조사마을, 신풍마을 인근 만경강 둔치 산책로에 27년 전 조성된 벚꽃이 만개하여 자연 속 힐링 명소로 상춘객(賞春客)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사진=삼례 이길영 기자] ©전북뉴스

 

4월 2(금전주에서 산책 나온 김영숙, 정은자, 양미경씨는 벚꽃길 산책로에서 첫발을 내딛는 순간 만개한 벚꽃이 바람에 흔들려 하얀 눈 꽃이 날리며 옷깃을 스치는 소중한 추억 오래 간직하고 싶다면서 환한 미소를 짓었다.

 

매년 만경강 둔치 산책로가 주민의 힐링 공간으로 봄의 절정을 알리는 벚꽃이 만개해 전북도내 대표적인 벚꽃 터널 명소로 널리 알려져 있다.

 

▲[사진=삼례 이길영 기자]©전북뉴스

 

삼례읍 하리 조사마을 이길영 이장은 요즘 전북도내에서 급속도로 퍼지고 있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자원봉사자로 벚꽃길에서 사회적 거리두기를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익산국토관리청과 완주군이 벚나무 체계적인 시스템 관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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