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변산·개나리로타리클럽, 변산면 독거노인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

[부안=전북뉴스] 박성숙 기자 | 기사입력 2021/04/05 [13:18]

부안 변산·개나리로타리클럽, 변산면 독거노인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

[부안=전북뉴스] 박성숙 기자 | 입력 : 2021/04/05 [13:18]

 

부안 변산·개나리로타리클럽, 변산면 독거노인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


[전북뉴스] 국제로타리 3670지구 부안변산로타리클럽과 개나리로타리클럽은 지난 3일과 4일 변산면 자미마을의 독거노인 1세대에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

부안변산로타리클럽은 35년 이상 전통을 가진 지역 봉사활동단체로 현재 61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매년 다양한 이웃돕기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는 30여명의 회원들이 참여해 변산면 자미마을에 거주하는 독거어르신이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거주할 수 있도록 도배와 장판 교체, 가구와 가전제품 기증, 가옥 내·외부 보수, 주거 공간 정리 등의 봉사활동을 지원했다.

양재일 회장은 “안전 사각지대에 있는 독거어르신이 좀 더 쾌적한 주거공간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봉사를 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소회를 밝혔다.

또한, 함께 봉사활동을 지원한 최수경 개나리로타리클럽 위원장은 “앞으로도 어려운 지역민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 격려차 방문한 박현선 변산면장은 봉사활동 참여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면서 “면사무소에서도 봉사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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