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26일까지’

열람 후 의견 있는 토지소유자·이해관계인, 적정한 가격 등을 적은 의견서 구청 제출

[전주=전북뉴스] 김영숙 기자 | 기사입력 2021/04/05 [12:34]

전주시,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26일까지’

열람 후 의견 있는 토지소유자·이해관계인, 적정한 가격 등을 적은 의견서 구청 제출

[전주=전북뉴스] 김영숙 기자 | 입력 : 2021/04/05 [12:34]

 

전주시청


[전북뉴스] 전주시는 오는 26일까지 올해 1월 1일 기준 총 14만2216필지의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개별공시지가를 열람할 수 있도록 의견서 제출을 받는다고 5일 밝혔다.

이는 보다 더 정확한 개별공시지가를 결정하기 위한 절차로 앞서 시는 완산구 6만7175필지, 덕진구 7만4294필지에 대해 개별공시지가를 산정하고 검증을 마쳤다.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전주시청 생태도시계획과 또는 완산·덕진 민원봉사실을 방문하거나 전라북도 부동산정보조회 시스템을 통해 할 수 있다.

열람 후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적정한 가격 등을 적은 의견서를 양 구청 민원봉사실에 제출하면 된다.

시는 의견이 제출된 토지의 개별공시지가에 대해서는 당초 조사·평가한 자료와 제출된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재조사한 뒤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전주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의견제출인에게 회신할 예정이다.

최종 결정된 개별공시지가는 다음 달 31일 공시된다.

배희곤 전주시 생태도시계획과장은 “개별공시지가는 토지 관련 국세 및 지방세 부과기준 및 복지 분야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기간 내에 개별공시지가를 꼭 확인하고 의견을 제출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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