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산공원 꽃동산, 코로나19로 출입 통제

전주시, 오는 12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완산공원 꽃동산 전면 출입 통제

[완산구=전북뉴스] 김영숙 기자 | 기사입력 2021/04/05 [12:35]

완산공원 꽃동산, 코로나19로 출입 통제

전주시, 오는 12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완산공원 꽃동산 전면 출입 통제

[완산구=전북뉴스] 김영숙 기자 | 입력 : 2021/04/05 [12:35]

 

완산공원 꽃동산, 코로나19로 출입 통제


[전북뉴스] 전주의 봄꽃 여행지 10선 중 하나인 완산공원 꽃동산이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출입이 통제된다.

전주시는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오는 12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완산공원 꽃동산을 전면 출입 통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꽃동산 주요 진입로 8개소와 공원에 상시 통제·순찰 인력을 배치해 상춘객의 출입을 통제키로 했다.

또 시민들이 출입통제 사실을 사전에 알 수 있도록 주요 교차로 22개소와 시 지정 게시대 6개소, 꽃동산 주변 등에 통제를 알리는 현수막을 게시할 예정이다.

전주시 정원도시자원순환본부 관계자는 “코로나19 집단감염이 연이어 발생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되는 등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며 “모두의 안전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꽃동산 방문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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