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지역 평생교육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선정

익산, 김제, 완주…국비 71백만원 확보

남관우 기자 | 기사입력 2021/04/05 [15:47]

전라북도, 지역 평생교육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선정

익산, 김제, 완주…국비 71백만원 확보

남관우 기자 | 입력 : 2021/04/05 [15:47]

 

전라북도청


[전북뉴스] 전라북도는 5일 교육부 ‘2021년 지역 평생교육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 익산시, 김제시, 완주군 등 3개 시·군이 선정돼 국비 71백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전국 181개 지자체 중 54개 지자체가 지원했으며 최종 선정된 15개 지자체 중 전북도는 3개 시·군이 선정됐다.

이번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은 지역 평생학습체제 구축을 통해 평생학습 발전을 도모하는 공모 사업으로 ‘신규 도시 지정’과 ‘기존 도시 특성화’ 부문이 있으며 이번에 전라북도가 선정된 분야는 특성화 지원 부문이다.

익산시는 원광보건대 평생교육원과 연계한 평생교육 뉴미디어 온라인 역량강화 사업, 김제시는 전북콘텐츠융합진흥원과 연계한 지역형 로컬-MOOC 구축 사업, 완주군은 농업인구 맞춤형 비닐하우스 제작기술 교육 사업으로 높아진 도민들의 교육수요에 부응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라북도 관계자는 “앞으로 도·시·군 간 네트워크를 강화해 다양한 평생교육 관련 공모 사업에 보다 많은 지자체가 선정되도록 돕고 우수사례와 노하우를 공유하는 데 더욱 충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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