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경기도 도로건설계획 2개 구간 확정 · 고시

‘산이~무갑’ 확장 · ‘무갑-광동’ 개량

[광주시=전북뉴스] 남순우 기자 | 기사입력 2021/04/05 [16:49]

광주시, 경기도 도로건설계획 2개 구간 확정 · 고시

‘산이~무갑’ 확장 · ‘무갑-광동’ 개량

[광주시=전북뉴스] 남순우 기자 | 입력 : 2021/04/05 [16:49]

경기도_광주시청


[전북뉴스] 광주시는 5일‘산이~무갑’과 ‘무갑-광동’ 지방도 325호선 2개 구간이‘제3차 경기도 도로건설계획’에 반영되어 확정·고시됐다고 밝혔다.

경기도가 수립, 고시한 제3차 경기도 도로건설계획에 20개 구간 중 광주시는 지방도 325호선 2개 구간이 포함됐으며 산이~무갑 간 확장공사, 무갑~광동 간 개량공사이 각각 추진된다고 밝혔다.

지방도 325호선 산이~무갑 구간은 도로 주변으로 초월물류단지와 인근 산업시설 등으로 상습적인 교통정체와 화물차량의 급증으로 지역주민이 불편을 겪어왔으며 무갑~광동 구간은 도로폭이 좁고 도로가 노후화 되어 지역주민 이용의 불편을 겪었던 도로다.

그로인해, 광주시는 지역주민 통행의 안전 및 편의를 확보하기 위해 해당 도로에 대해 경기도의 지속적으로 확장 및 개량을 건의했고 금년도 제3차 경기도 도로건설계획에 반영됨에 따라, 만성적인 교통정체 해소 및 지역발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했다.

신동헌 광주시장은‘이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 제3차 경기도 도로건설계획 확정·고시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도로가 완공되면 교통정체 해소는 물론 시민들의 안전과 교통편의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임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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