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깨끗한 거리조성을 위한 생활쓰레기 일제정비 추진

우리동네 쓰레기는 내가먼저 치워야죠

[김제=전북뉴스] 김영숙 기자 | 기사입력 2021/04/06 [10:19]

김제시, 깨끗한 거리조성을 위한 생활쓰레기 일제정비 추진

우리동네 쓰레기는 내가먼저 치워야죠

[김제=전북뉴스] 김영숙 기자 | 입력 : 2021/04/06 [10:19]

 

김제시청


[전북뉴스] 김제시에서는 시가지 및 마을입구에 무분별하게 배출되고 코로나19로 인해 급격하게 증가되는 생활폐기물의 신속한 수거를 위해 4월 5일부터 16일까지 2주간 봄철맞이 생활쓰레기 일제정비를 추진하기로 했다.

방치되어있는 혼합쓰레기로 인해 시민불편이 가중되는 상황을 해소하기 위해 김제시 전역을 대상으로 박준배 시장을 비롯한 공무원 400여명과 여성단체 등 시민이 참여해 방치쓰레기를 일제 정비를 추진했다.

이번 정비를 시행하면서 쓰레기 불법투기자에 대한 행정처분과 쓰레기 배출방법을 홍보하는 등 시민 계도활동을 병행하기로 했다.

그간 재활용 불가 영농폐기물, 시장통 및 원룸단지 혼합폐기물 등이 무분별하게 배출되어 악취를 유발하고 시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지만, 이번 정비활동을 통해 쾌적한 거리조성에 기여했다.

과 동시에 무단투기 근절 및 쓰레기 규격봉투 사용의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그간 방치되어있던 쓰레기로 인해 시민불편을 야기시켜 송구스럽지만, 이번 일제정비와 무단투기 근절 홍보활동을 통해 생활쓰레기 방치문제를 해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직접 현장을 경험해 일선 현장에서 쓰레기와 사투를 벌이는 환경미화원의 고충을 이해하고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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