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의 명품 호수, 백석제 호수공원 지킴이 환경정화 활동

◑9월 초 연일 계속된 폭우로 인해 지저분해진 백석제 주변 환경 정비

[전주=전북뉴스] 남관우 기자 | 기사입력 2021/09/27 [20:10]

전주의 명품 호수, 백석제 호수공원 지킴이 환경정화 활동

◑9월 초 연일 계속된 폭우로 인해 지저분해진 백석제 주변 환경 정비

[전주=전북뉴스] 남관우 기자 | 입력 : 2021/09/27 [20:10]

 

[사진] 백석제 호수공원 지킴이 회원들이 지난 25일(토)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전북뉴스

 

[전북뉴스=남관우 기자] 전주시 주민들의 쉼터인 백석제 호수공원의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하여, 지난 25일 백석제 호수공원 지킴이(회장: 박노식) 50여명이 발벗고 나섰다.

 

백석제 호수공원 지킴이 회원들은 9월 초 연일 계속된 폭우로 인해 지저분해진 백석제 주변 환경 정비를 위해 전원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활동에 참여하였으며 3시간여만에 종량제 봉투(50L) 15개 분량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어, 주변 산책로 이용 주민과 상가 이용객들에게 쓰레기 종량제 봉투 사용 등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을 안내하고 함께 깨끗한 백석제 호수공원을 지켜 나갈 것을 홍보했다.

 

박노식 백석제 호수공원 지킴이 회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와중에도, 백석제 호수공원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한 회원들께 감사하며, 앞으로도 백석제 호수공원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백석제 호수공원 지킴이는 백석제의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송천1·2동 주민을 중심으로 5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지난 5월 20일 발대식 이후 주기적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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