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북동(동장 이동식) 희망의 LED, 이제 집이 어둡지 않아요!

[진북동=전북뉴스] 남관우 기자 | 기사입력 2021/09/30 [19:26]

진북동(동장 이동식) 희망의 LED, 이제 집이 어둡지 않아요!

[진북동=전북뉴스] 남관우 기자 | 입력 : 2021/09/30 [19:26]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어르신 주거환경 개선과 에너지 복지 확대

모악로터리클럽 LED 전등 후원과 전주시 해피하우스 설치 지원으로 민관협력 추진

 

  © 전북뉴스



전주시 덕진구 진북동 주민센터(동장 이동식)는 관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어르신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하여 LED 전등 교체를 완료하였다고 30일 전했다.

 

이번에 교체한 LED 전등은 지난 달 전주모악로타리클럽(회장 김남한)에서 후원받아 진행되었다.

 

전주시 주거복지과 해피하우스와 연계하여 진행된 이번 사업은 진북동 도토리골 새뜰마을을 포함하여 관내 고령이거나 장애가 있어 전등 교체가 어려운 취약계층 어르신과 통합돌봄 어르신에게 지원되었다.

 

LED 전등 교체로 취약계층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은 물론 에너지 효율 개선의 효과로 생활 속 에너지 복지를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진북동 박O순 어르신은 “집이 너무 어두워 눈 시력이 점점 더 안 좋아지는 것 같았지만, 비용문제로 손댈 수 없었는데 안방과 거실, 주방까지 모두 바꿔주어 집안도 환해지고 오래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 정말 기쁘고 고맙다”고 말했다.

 

이동식 진북동장은 “LED 전등 교체로 밝은 주거환경을 조성하며 경제적 부담을 낮출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 연계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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