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군, ‘2021년산 공공비축미곡 수매’ 착수

◑무주군 매입물량 131만2천kg(3만2,800포/40kg) 배정

[무주=전북뉴스] 남관우 기자 | 기사입력 2021/11/01 [13:27]

무주군, ‘2021년산 공공비축미곡 수매’ 착수

◑무주군 매입물량 131만2천kg(3만2,800포/40kg) 배정

[무주=전북뉴스] 남관우 기자 | 입력 : 2021/11/01 [13:27]

3일 안성면 이창고 시작으로 25일 무풍산지유통센터서 수매 마무리

13~15% 건조된 벼만 수매, 오는 12월까지 정산

2021년산 공공비축미곡 원활한 수매에 최선 다하겠다

 

 [사진] 무주군, 3일부터 2021년산 공공비축미곡 수매 착수  © 전북뉴스

 

[전북뉴스=남관우 기자] 무주군이 3일부터 2021년산 공공비축미곡(건조 벼) 수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날 안성면 이창고 창고에서 수매를 시작으로 오는 25일 무풍산지유통센터에서 수매를 마무리함으로써 6개 읍면(11개 창고)에서 미곡 수매에 들어간다.

 

올해 물량은 총 1312kg(32,800/40kg)으로 신동진과 해담 2개 품종 대상으로 수매한다.  

 

2021년산 공공비축미곡 수매 가격은 벼 40kg 기준해 특등품을 비롯한 1~3등품까지로 전국 단일 가격이 적용되며, 전국 평균 산지 쌀값을 토대로 오는 12월까지 정산할 계획으로 중간 정산금 3만 원을 지급한다. 

 

농가로부터 직접 매입을 하며, 품위 규격은 수분이 13~15%로 건조된 벼만 매입이 가능하다.

 

농업정책과 친환경농업팀 임인택 팀장은 "2021년산 공공비축미곡의 원활한 매입과 농가 안정을 위해 마을대표들과 충분한 협의를 거쳐 읍면 별 물량을 배정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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