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회 장수 한우랑 사과랑 온라인 축제, 4일간 일정 마무리 “성황리 폐막”

남관우 기자 | 기사입력 2021/11/01 [16:17]

제15회 장수 한우랑 사과랑 온라인 축제, 4일간 일정 마무리 “성황리 폐막”

남관우 기자 | 입력 : 2021/11/01 [16:17]

 

제15회 장수 한우랑 사과랑 온라인 축제, 4일간 일정 마무리 “성황리 폐막”


[전북뉴스=남관우 기자] 장수군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된 제 15회 장수 한우랑 사과랑 축제가 지난달 31일 4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마무리 됐다.

장수 한우랑 사과랑 축제추진위원회는 지난 28일 장수군 의암공원에서 제 15회 장수 한우랑 사과랑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을 진행한 후 4일 동안 장수군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으로 축제를 진행했다.

축제 첫날인 28일에는 인기 유튜버 섬마을훈태가 직접 장수군을 찾아 라이브방송으로 한우 먹방을 선보이며 장수 한우를 홍보했으며, 29일~30일에는 라이브커머스르 진행해 트롯가수 양지원, 강혜연, 채윤, 안성훈 등과 함께 장수의 명품 농특산물인 한우와 사과, 오미자 등을 판매했다.

30일 진행한 ‘랜선 한우마당’은 사전신청을 받아 줌(ZOOM)을 이용해 함께 한우를 구워먹으며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형식으로 진행했다.

31일 축제 마지막 날에는 인기 유튜버 홍사운드와 함께 장수 한우, 사과, 오미자 등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폐막식에서는 이정규의 보이는 라디오로 노라조, 유리상자 등과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온라인뿐만 아니라 연휴 기간을 이용해 장수군 의암공원을 찾는 방문객들을 위해 일루미네이션 전시와 사진전, 시화전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해 장수 한우랑 사과랑 축제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군은 코로나19 상황으로 온라인 축제를 개최하게 됐지만 온라인 축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함으로써 장수 한우랑 사과랑 축제는 전국에 알리는 것은 물론 내년에 개최되는 2022 장수 한우랑 사과랑 축제 성공 개최의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영수 군수는 “온라인을 통해 전국의 관광객들에게 장수의 명품 한우와 사과를 알리면서 큰 자신감을 얻게 됐다”며 “이번 축제를 발판 삼아 내년 장수 한우랑 사과랑 축제는 더욱 풍성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기획하겠다”고 말했다.

정길수 축제추진위원장은 “온라인으로 개최해 안타까움이 컸는데 많은 분들이 온오프라인으로 축제에 참가해주셔서 성공적으로 축제를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장수 한우랑 사과랑 축제에 대한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내년 축제에도 꼭 다시 방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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