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 명품홍삼 집적화단지 조성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남관우 기자 | 기사입력 2021/11/03 [13:24]

진안군, 명품홍삼 집적화단지 조성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남관우 기자 | 입력 : 2021/11/03 [13:24]

 

진안군, 명품홍삼 집적화단지 조성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전북뉴스=남관우 기자] 진안군은 3일 군수실에서 명품홍삼 집적화단지 조성 기본계획 및 활성화 전략 수립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착수보고회에는 전춘성 군수를 비롯하여 김창열 부군수와 정홍기 농촌경제국장, 사업 관계자인 용역사가 참석한 가운데 5개년 사업의 기본계획과 추진 방향에 대한 논의의 시간을 가졌다.

용역 주요 내용은 ▲진안 홍삼·한방산업 및 관련 산업 조사 및 분석 ▲집적화단지를 활용한 홍삼 산업 생태계 활성화 방안 ▲집적화단지 내·외부 공간, 시설 배치, 판매·전시, 체험, 음식 등 분야별 전략과 콘텐츠 계획 ▲집적화단지 활성화 방안 및 홍보·마케팅을 위한 전략 등이다.

명품홍삼 집적화단지 조성사업은 전라북도 동부권 발전사업의 3단계 계획에 포함되어 총 132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올해부터 2025년까지 5년간 진안읍 단양리 산29번지 일원에 홍삼관련 산업을 집적화하여 진안홍삼 판매 촉진 및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하여 홍삼 산업의 효율적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명품홍삼 집적화단지 조성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진안홍삼을 널리 알리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계기로 만들겠다”며 “군민과의 소통을 통해 명품홍삼 집적화단지를 성공적으로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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