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군, 김희옥 부군수, 일상회복 전환 따른 현장점검

◑코로나19 지역 확산 위험성 차단 취지

[무주=전북뉴스] 남관우 기자 | 기사입력 2021/11/03 [17:57]

무주군, 김희옥 부군수, 일상회복 전환 따른 현장점검

◑코로나19 지역 확산 위험성 차단 취지

[무주=전북뉴스] 남관우 기자 | 입력 : 2021/11/03 [17:57]

관내 평화요양원 방문하고 방역사항 관리 점검

김 부군수, 출입자명부 관리, 실내 마스크 착용 여부 등을 살펴

, 이달부터 일상회복추진단 가동하고 일상회복 정책 펼쳐

 

▲[사진] 무주군 김희옥 부군수가 일상회복 전환 따른 현장점검, 코로나19 지역 확산 위험성 차단 취지©전북뉴스

 

[전북뉴스=남관우 기자] 무주군은 김희옥 무주부군수가 3일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특별방역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일상회복 전환에 따른 방역 긴장감 완화로 코로나19 지역 확산의 위험성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서다.

 

이번 점검은 최근 도내 타 지자체에서 발생한 주간노인센터 집단감염 등 확진자 증가에 따라 관내 평화요양원에 대한 방역사항 관리를 위해 방문했다. 이날 관계자들과 함께 평화요양원을 방문한 김 부군수는 방역수칙 게시·안내, 출입자명부 관리, 실내 마스크 착용 여부 등을 꼼꼼하게 살폈다.

 

김희옥 부군수는 백신접종률이 높은 여러 국가에서 일상회복으로 전환 후 기본적인 방역수칙을 지키지 않아 확진자와 사망자가 폭등한 사례가 많다라며 일상회복 전환이 되었지만 아직 코로나19로부터 안심하긴 이르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 부군수는 일상으로의 완전한 회복을 위해서는 주민 여러분의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군은 11월 코로나19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으로 황인홍 무주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일상회복추진단을 구성하고, 발 빠른 대응에 나서고 있다.

 

일상회복추진단은 총괄지원반, 민생경제, 농업분야, 문화관광, 안전재난, 방역의료 등 5개 분야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정부의 단계적 일상회복 로드맵에 따라 일상회복 정책을 선제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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