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효도리 사회사업단, 사랑의 연탄 나눔봉사

◑효사랑전주 · 효사랑가족 · 가족사랑요양병원,
13일(토) 완산동 등 3개동 소외계층 12가구 연탄 나눔

[완산동=전북뉴스] 남관우 기자 | 기사입력 2021/11/16 [10:28]

2021 효도리 사회사업단, 사랑의 연탄 나눔봉사

◑효사랑전주 · 효사랑가족 · 가족사랑요양병원,
13일(토) 완산동 등 3개동 소외계층 12가구 연탄 나눔

[완산동=전북뉴스] 남관우 기자 | 입력 : 2021/11/16 [10:28]

 

[사진] 효도리 사회사업단 회원들이 13일(토) 전주시 완산구 완산동 등 3개동 어려운 이웃 12가구에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 전북뉴스

 

[전북뉴스=남관우 기자] 전주시 완산구 완산동 주민센터(동장 박종진)은 효도리 사회사업단과 함께 지난 13일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연탄 나눔을 진행했다.

 

이날 연탄 나눔은 완산동과 동서학동, 팔복동 3개 동 소외계층 12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각 가구당 300장씩 총 3,600장을 직접 전달했다.

 

주민센터는 이후에도 소외계층의 어려움을 덜 수 있도록 민간자원을 적극 연계해나가겠다는 방침이다.

 

김정연 효사랑 가족요양병원장은 “세 병원의 핵심가치인 나눔이 봉사를 통해 더욱 따뜻한 마음들이 이어졌으면 한다.”라며, “이후에도 지역사회와 적극 소통하며 소외계층을 돕는 데 이바지하겠다.”라고 밝혔다.

 

박종진 완산동장은 “코로나로 힘든 시기에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효도리 사회사업단의 정성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의 어려움이 무엇인지 면밀히 파악하고 지원하겠다.”라고 답했다.

 

한편 효도리 사회사업단은 올해 2월 효사랑전주·효사랑가족·가족사랑요양병원이 모인 복지단체로 가정클린봉사, 사랑나눔바자회, 와플나눔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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