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전북 주요농산물 가격안정 지원사업 양파·마늘 신청 접수

남관우 기자 | 기사입력 2021/11/16 [11:46]

2022년 전북 주요농산물 가격안정 지원사업 양파·마늘 신청 접수

남관우 기자 | 입력 : 2021/11/16 [11:46]

 

2022년 전북 주요농산물 가격안정 지원사업 양파·마늘 신청 접수


[전북뉴스=남관우 기자] 장수군은 오는 12월 10일까지 양파와 마늘에 대한 전라북도 삼락농정 대표 사업인 2022년 전북 주요농산물 가격안정 지원사업의 신청 접수를 받는다.

전라북도 가격안정 지원사업은 도 8개 지정품목인 양파, 마늘, 건고추, 생강, 노지감자, 가을배추, 가을무, 대파를 대상으로 농산물의 시장가격이 기준가격 이하로 하락했을 경우 그 차액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1년도 하반기 지원품목은 양파와 마늘로 재배 농가는 12월 10일까지 읍·면사무소를 통해 신청·접수하면 된다.

이후 신청대상자는 시·군 통합마케팅 전문조직 및 지역농협 등을 통해 8개 품목에 대해 계통출하를 약정하고, 약정기간 내 출하한 지정 농산 품목의 시장가격이 도에서 정한 기준가격 보다 하락할 시 차액분의 90% 내에서 지원을 받게 된다.

지난해 장수군은 20년도 출하한 양파, 노지감자, 가을배추 3개 품목에 대해 총 4억 700만원을 지원했으며, 21년도에 출하한 양파, 노지감자, 생강 3개 품목에 대해서는 22년도에 총 9억 25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장수군에서는 현재 전라북도에서 지원하는 주요농산물 8개 품목 이외에 장수군에서 생산한 농산물의 판로확대와 수급조절을 통한 가격안정 및 유통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장수군 유통가격안정기금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근동 농축산유통과장은 “전라북도 가격안정지원사업과 더불어 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장수군 유통가격안정기금 조성을 통해 군민들이 농업에만 전념할 수 있고 농업 소득 감소에 대한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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