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부안군지회 강종복 회장, 국민운동 활성화 유공 국민포장 수상

박성숙 기자 | 기사입력 2021/11/17 [11:25]

한국자유총연맹 부안군지회 강종복 회장, 국민운동 활성화 유공 국민포장 수상

박성숙 기자 | 입력 : 2021/11/17 [11:25]

 

한국자유총연맹 부안군지회 강종복 회장, 국민운동 활성화 유공 국민포장 수상


[전북뉴스=박성숙 기자] 한국자유총연맹 부안군지회 강종복 회장이 최근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2021년 국민운동 활성화 유공자 포상에서 국민포장을 수상했다.

국민포장은 국민의 복리증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사람에게 수여하는 포장으로 강종복 회장은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의 항구적 옹호·발전과 자유민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평화통일 기반조성을 목표로 하는 국민운동에 헌신·봉사해 온 공을 인정받았다.

또 부안군지회 황현대 전북도 청년협의회장 및 김복철 운영위원은 각각 행정자치부장관 및 한국자유총연맹총재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유공자 포상 수여식은 지난 16일 한국자유총연맹 전북도지부에서 진행됐다.

강종복 회장은 “한국자유총연맹 창립 67주년에 이렇게 뜻깊은 상을 받아 큰 영광으로 회원들과 기쁨을 나누고 싶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의 삶을 돌보고 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해 책임감 있고 성숙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함께 수상한 부안군지회 회원들 또한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사회와 하나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범국민운동 전개로 지역사회의 화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은 행정안전부 소관의 안보운동단체로 북한 핵실험 규탄대회 등 국가안보에 대해 국민들의 동참을 호소하고 자유민주주의의 가치와 기본질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존과 배려의 공동체 가치를 함양하기 위한 국리민복 민주시민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부안군지회는 지난 5일 탈북안보강사를 초청해 회원들을 대상으로 안보시민교육을 진행해 민주공동체 성숙과 밝은 사회 구현을 위한 군민안보의식을 고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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